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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TTS (text to speech) - 책을 말로 읽어주기


  • 스마트폰에서 책을 읽으면 눈이 아프다. 오래 볼수가 없다.
      이때, 스마트폰이 책을 읽어 준다면 얼마나 편할 것인가.
    • 운전할때 책을 들을수 있다.
    • 잘때, 머리맡에서 책을 들으면서 잠들수 있다.
    • 산책할때, 책을 들을수 있다.
    • 등산할때도 책을 들을수 있다.
    • 출퇴근길, 등하교길 흔들리는 버스에서도 책을 들을수 있다.
    • 기차 여행때 창밖의 경치를 보며 책을 들을수 있다.
    • 기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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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장 TTS (문리더pro버전, 쿨리더에서 TTS지원)
    • 구글TTS : ICS 4.0이상에서 지원, 투박한 발음으로 듣기는 좀 괴롭지만 4배속!!! 까지 지원됨
      문리더에서 4배속을 들으면 물흐르듯이 읽어주어 가벼운 소설 듣기엔 그만임!!!

    • 삼성TTS : 진저부터 가능하나 직접 찾아 설치해야됨, 진저용,ICS용, 젤리빈용 버전 별도로 존재함
      고품질 버전도 있으나 고품질 버전은 속도 조절이 잘안됨(고배속 없음, 최대 1.5배속정도인것 같음)
      저품질 버전은 4배속까지 지원하나 3배속 이상에선 발음을 알아듣기 힘들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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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지원 앱 (2014/12/30 일 기준)

    • 삼성 리더스 허브 (삼성 스마트폰만 가능 - 기종 확인 필요)
      • 삼성폰에서만 동작하는 앱이다.

    • 베가의 스카이북스(skybooks) (지원기종 : 베가 넘버5, 베가LTE, 베가 LTE M, 베가 LTE EX )
      • 베가폰중에서도 위의 폰에서만 동작하는 앱이다.
      • 유일하게 전자도서관과 TTS를 동시 지원한다.

    • 올레 ebook (모든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가능하다. ( 2014.11.30일자로 서비스 종료됨)
      • TTS 속도조절과 피치조절까지 지원되도록 업데이트됨. ( 2013-11-08 )
        갤럭시 시리즈를 제외한 스마트폰에 직접 설치해야 하던 삼성 TTS를 완벽하게 능가한다!
      • 속도 조절 5단계인 삼성TTS에 비해 올레이북의 개선된 TTS는 자유롭게 속도조절이 가능하며,
        최고속도도 삼성TTS보다 빠르다. TTS의 품질도 삼성TTS를 능가한다.
      • txt, epub 등의 일반 파일도 불러들여 역시 TTS로 읽어준다.
        현재, TTS 자체 내장된 앱은 올레이북이 유일하며. 성능 또한 최상이 되었다.
      • TS 최대속도가 2배속 정도인것이 단점이나 읽어주는 품질은 최고!!! 가장 자연스럽고 듣기 편함
        서비스 종료로 마지막버전에서 TTS 삭제됨.
      • TTS 삭제안된 버전을 사용하면 무조건 업데이트 실행하므로, 네트워크 차단후 사용해야 함... ㅡ.ㅡ..  
      • 개인소장용 epub을 사용하면 TTS는 탁월함,  
      • txt파일은 읽는데 버그가 있는것 같음.. 읽은데 또 읽고, 또 읽고.. ㅡ.ㅡ.. 꼭 epub만 사용할것! 

    • T스토어북 (SK에서 서비스하는 앱이다.)
      • TTS프로그램은 별도로 사용자가 설치해야 한다.(SVOX, 삼성TTS 등..)
      • 원래 SK사용자만 가능했으나, KT,LG에 T스토어 개방함으로써 현재는 모든 기기에서 사용가능하다.
      • TTS를 별도 설치해야 한다는 것을 제외하면 가장 범용성이 있는 앱이라 할수 있다.

    • ibooks (아이폰용)
      • IOS6부터 제대로 지원된다고 하는것 같다. 한글TTS
      • 이전버전이라도 보이스 오버라는 아이폰의 기본기능으로 한글TTS가 되긴 된다고 한다.
      •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점점 힘을 잃어가는 아이폰인것 같다...

    • 문 리더 프로(moon reader pro 버전) - 삼성TTS나 SVOX같은 별도의 TTS 프로그램 설치 필요함(모든 안드로이드)
      • 유료앱이며 TTS프로그램까지 별도 설치하는 수고가 필요하다.
      • 직접 구한 txt(텍스트) 파일이나 무료ebook(epub등..)만 읽어준다.

    • 텍뷰 - 문리더프로 처럼 별도의 TTS 프로그램 설치 필요함(모든 안드로이드)
      • 무료앱이며 문리더처럼 TTS프로그램까지 별도 설치하는 수고가 필요하다.
      • txt(텍스트) 파일만 읽어준다. 아무래도 제작자가 한국분으로 보인다. 깔끔하다.

    • 쿨리더(cool reader) - 문리더프로 처럼 별도의 TTS 프로그램 설치 필요함(모든 안드로이드)
      • 무료앱이며 문리더와 비슷하다.
      • 역시 txt(텍스트) 파일이나 무료ebook(epub 등..)만 읽어준다.

    • 리디북스
      • 4배속까지 지원하는 걸로 보아, 내장TTS와 동일한 api를 사용하는것 같으나 실제 사용엔 부적합함
        1배속과 4배속일때 문장간에 쉬는 텀이 동일함.
      • 역시 txt(텍스트) 파일이나 무료ebook(epub 등..)만 읽어준다.
      • 4배속일때는 쉬는 텀이 1배속일떄의 4분의 1 이하라야 자연스럽게 듣게 되는데(문리더처럼, 쉬는 텀 없는게 좋음..) 
      • 한문장을 따따따다... 엄청 빨리 읽은후.. 멍... 하니 한참동안 정적... 그다음 또 한문장 후다닥 읽고.. 멍... 리듬이 완전 깨짐. 
      • TTS를 실사용하기엔 부적합함.. 1배속으로만 사용할 경우만 쓸만함. 유치원생 정도에 적합한 읽기 속도.. ㅡ.ㅡ.. 
      • 쉬는 텀이 자연스럽게 개선된다면 구글TTS보다 나아질수도.. 

    • 알라딘 앱 (내장 TTS를 사용하는데 앱의 품질이 최악임, 슬로우비디오를 보는듯함)
      • TTS 자체는 리디북스보다 나으나(쉬는 텀이 자연스러우니까), 앱이 너무 느려터져서 앱 자체가 실사용엔 부적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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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Windows)용 TTS 프로그램
    • 매직 잉글리시 플러스 : 유료! 개인적으로 가장 뛰어난 프로그램이라 생각된다.
      가장 자연스럽게 읽어준다. 사용자 정의 발음까지 추가 가능하다.
      TTS에 관한한 독보적일듯 하다. 현재는 판매 중지된 걸로 보인다.
    • 삼성 이모디오 : 무료! 삼성 YEP MP3의 TTS 기능 보조용으로 만들어진것으로 보인다.
      역시 뛰어난 성능을 보여준다.
      개인적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발음은 매직잉글리시 플러스에 못미쳐 보인다.
      초기에, 여성 발음, 남성 발음에 여러나라 언어 버전까지 모두 무료 배포했으나,
      현재는 모두 삭제되어 구하기가 불가능해 보인다.
    • 올레 ebook: PC버전에서도 TTS가 된다. 놀라울 뿐이다. ^.^;
      PC 버전에서도 여전히 TTS 속도 조절은 안된다.
      모바일 버전을 거의 그대로 옮겨온듯 하다. (서비스 종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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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평가
      
        전자책 앱은 다양하다. 북큐브, 교보, 비스킷, 리디북스, 메키아, 크레마, 올레ebook, 기타...
       이 중에서 TTS를 제대로 지원하는 것은 아직도 올레ebook 한개뿐이다. 그러나, 올레이북은 서비스 종료되었다.
       리더스 허브와 스카이북은 특정 기기에서만 사용할수 있다.

       전자도서관에서 무료로 대출하여 TTS로 읽어주는 것은 스카이북이 유일하다.
      그러나, 업데이트가 없어 스카이북이 사용가능한 도서관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 사이트 제작자 : godphone의 블로그 ( godphone@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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